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4.05.29 20:49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국제/선거

 

경제/부동산/IT

 

사회/사건사고/생활

 

문화/예술/미디어

 

기획/이슈/심층/탐사

 

피플&라이프/인터뷰/르포

 

로컬/전국/자치단체

 

스포츠/연예/방송/뉴미디어

 

오피니언/기고/연재/투고

 

사설/컬럼/기자수첩/논평/비평

 
뉴스 홈 정치/국제/선거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기사목록
 
 
[AD] 리얼 생중계 유튜브 채널 '경원일보TV'
정치/국제/선거

<제19대 국회의원선거 D-17> 의정부 갑선거구 문희상 5선 국회의원이 되어야 국회의장도, 지역도, 나라도 발전 시킬 수 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민주통합당 핵심 당직자 대거 참석 문 후보 위상 실감, 개그맨 옥동자, 미스코리아 이희늬 등 지지호소 눈길
기사입력 2012-03-25 오후 11:25:00 | 최종수정 2012-03-26 오전 12:10:24   
 
 

5선 도전에 나선 문희상(민주통합, 의정부갑)후보가 23일 오후 의정부3동 창림빌딩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 후보 지지자와 개그맨 옥동자, 미스코리아 이하니, 손학규 민주당 전 최고위원, 강성종 국회의원, 정성호 후보, 홍희덕 후보, 김기형 전 의정부시장, 홍남용 전 의정부시장, 농구선수 한기범 등 민주당 전현직 핵심당직자과 지역 오피니언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위상을 실감케했다.

이날 개소식 오픈행사에 의정부출신 개그맨 옥동자가 성대모사와 문 후보의 지지를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또 외조카인 미스코리아 이하늬씨가 "외삼촌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다짐해 관심을 모았다.

민주당 측은 "문희상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계기로 민주통합당이 하나가 되었고, 그동안 의정부 을지역은 경선이 아닌 야권연대 지역으로 분류됨으로써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는 물론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큰 실망과 혼란을 줘 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문희상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민주통합당 당원과 지지자들이 갑과 을지역을 떠나 문희상 후보 5선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자는 결의를 다졌다"고 평가했다.

▲문희상(의정부 갑선거구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문희상 후보는 오는 4월 11일 반드시 노란개나리꽃이 활짝피는 연속극 처럼 길조의 비가 내린다. 오늘 노란잠바를 입었다. 노란잠바 노란색 이것은 김대중 대통령이 황색돌풍의 노랑이다. 바로 이옷은 노무현 대통령의 노사모의 노랑이다. 이 노랑이 4월 11일 반드시 개나리처럼 활짝 필 수 있다"며 "김대중 대통령의 꿈은 자유가 들불처럼 만발하는 세상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 그리고 민족통일의 꿈이 무지개처럼 영롱한 세상을 꿈꿨다. 노무현 대통령은 사람이 사는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골고루 잘사는 세상 원칙을 어기지 않는 세상을 원했다. 그 세상을 이명박 대통령이출범하면서  송두리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고 출마 동기를 피력했다.

이어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하면 안보 경제하나 만은 잘 하것이란 기대가 있었다. 안보는 남북관계에서 오는 것이다. 남북관계는 완전히 단절되어서 6.25  이후 최악의 상태"라며 "그도 그럴것이 본인은 물론이고 대한민국 안보를 총책임지는 기구에 단 한사람도 군대갔다온 사람이 없고 국방부 장관하나만 있어서 그런 것이다. 경제는 1%만 잘살고 99%가 망하는 세상을 만들었다. 부자감세해서 지방자치 단체에 주는 돈 전부깍아 버렸다. 4대강이라고  전 국민이 전 교계가 전부 반대하는 4대강에 전부 쏟아 넣어서 한발짝도 뭘 할래야 할 수 없는 세상이 됐다"고 MB정권을 비판했다.

문 후보는 "안보 경제 못하면 보수정권은 정권도 아닌데 부정 비리는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바로 이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뜻이 이렇게 엉망진창 되는것을 볼 수 없어서 만약 내가 죽으면 돌아가서 두분을 뵐 낮이 없어서 마지막으로 내가 마지막으로 이것을 꼭 고쳐 놓고야 말겠다고 국회의원에 입후보 했다"고 밝혔다.

문희상 후보는 자신을 향한 일부 비판여론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문 후보는 "어떤 사람이 말한다. 이 동네 국회의원을 바꿔야 한다. 의정부 발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국회의원을 바꿔야 한다. 난 이 이야기를 알아 듣지 못하겠다. 지금 서민생활이 팍팍하고, 살길이 없고, 의정부 모든 사람이 시름하고 있는 현실은 국회의원이 잘못한게 아니라 이 정권의 실패라는 것을 명백히 주장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권을 바꾸지 않으면 오히려 바꿔서는 절대 안되는게 이 지역의 국회의원입니다. 이 지역 국회의원을 바꾸면 5선 의원이 없어져요. 국회의장이 그리 만만한 자리가 아니다. 국회의원이 되어야 국회의장이 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문 후보는 또 "의정부발전의 핵심은 돈이다 국비다 예산이다.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은 5선의 힘"이라며 "어떤분의 아버님 되시는 분이 1학년보다 2학년 2학년보다 3학년이 잘하더라 하는데 분명히 말한다. 3학년위에 4학년이 있고 4학년 위에 5학년이 있고 졸업반이 있다"고 말해 다선 국회의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손학규

손학규 전 대표는 "민주세력을 지켜온 대표적인 얼굴들이 있다. 돌아가신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이 있다. 친형같은 아저씨 같은 오빠같은 문희상 의원이 있다. 그래서 민주당의 어른이라고 한다"며 "완전히 세상이 둘로 나뉘어 있다. 재벌들은 대기업들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쭉 쭉 뻗어 나가고 있다. 땅넓은 줄 모르고 세계로 나가고 있다. 그런데 우리 동네는 어떻습니까. 하루하루 생계 걱정을 해야 한다"고 정치현실을 진단했다.

이어 "작년 민주당 통합과정에 산통을 겪고도 통합을 이루었는데, 문희상 의원과 같은 어른이 나서서 민주주의, 정권교체, 서민의 내일을 위해 대동단결하자며 당을 이끌어 가능했다”며 “왜곡, 편중, 치우치고 서로 싸우는 사회가 아닌 통합과 조화로운 사회를 이루기 위해선 통합의 리더인 문희상 의원을 국회의장으로 만들어 모두가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성호(양주 동두천 국회의원 후보)

축사에 나선 양주 동두천 민주통합당 정성호 후보는 "나무는 하루 아침에 자라지 않는다"며 "많은 서민들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는 큰 거목 오랜 시간이 걸린다. 우리 의정부의 서민들을 지켜주고 더 나아가 오랫동안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햇던 경기북부지역을 국가발전의 중심지로 만들어줄 수 있도록 5선으로 만들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야 말로 한수이북이 뭉치고 단합해서 이 지역을 새롭게 이르켜야 한다. 문 의원이 걸어온 길을 험난한 길이다. 한결같이 정의로운 길을 서민을 위한 길을 의정부 사랑을 위한 길을 걸어왔다. 화룡점정의 마지막 모습인 국회의장으로 이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이하늬(문희상 의원 외조카, 미스코리아)

미스코리아 출신이면서 문희상 후보의 외조카인 이하늬씨는 "송구한 마음으로 왔다. 많은 분들이 저보다 애써주시고 힘써주신다고 해서 제 외삼촌이라기 보다 지혜롭고 어렵고 힘든 일있을때 여쭈어 볼때마다 지혜로 가정을 잘 이끈다"며 "가정을 잘 이끄는 것이 나라도 잘 이끌 수 있다고 본다. 외삼촌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다짐했다.

▲박세혁(전 도의원, 의정부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세혁 전 도의원은 "의정부 문희상이 국회의원 되고 나서 발전했다. 그전에 의정부 어떻했나 여러분 의정부 발전 원한다면 문희상의 눈물과 땀을 잊지말자 의정부를 사랑한다면 문희상의 헌신을 잊지 말아라. 의정부의 과거를 보면 문희상의 미래가 보인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임근재(의정부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의정부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였던 임근재씨는 "문희상 의원이 국회에가서 국회의 중심을 잡아주고 정권교체의 중심을 잡아 의정부도 민주정부도 꼭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개소식을 축하했다.

▲장화철(의정부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화철 의정부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문 의원이 경기북부 벨트를 지켜줘야 한다. 이번에 무너지면 20년간 민주통합당이 없다. 이번에 기필코 민주통합당이 의정부 벨트를 지킬 수 있도록 화이팅하자"고 지지를 약속했다.

▲강성종(민주통합당 의정부을 국회의원)

강성종 국회의원은 "초선 하나를 만들겠나 국회의장을 만들겠나. 이제 인물을 만들어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문희상을 국회의장으로 만들어달라"며 "그동안 의정부가 많이 박해를 당했다. 밖에 나가서 의정부 출신이라고 말하지 못했다. 군사도시, 국제도시 이런 오명들이 우리 가슴속에 주홍글씨로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자존심을 문희상 혼자 세웠다. 방호벽이 50년동안 의정부 대문에 있었다. 그것을 보고 군사도시라고 했다. 그것을 깨부순 사람이 4선 의원 문희상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50년동안 미군기지가 있어서 아무것도 못했다. 고도제한 되었다. 재산권이 제한 되었다. 그것을 푼것은 문희상 혼자했다"며 "미군공여지특별지원법을 만들었다. 이것이 없으면 4년제 대학이 들어올 수 없고 공장이 들어올 수 없다. 여러분의 자존심을 세웠다"고 주장했다.

이어 "아무도 못한다던 호원IC를 다음주에 착공시켰다"며 "초선 의원하고 값비싼 문희상과 바꾸겠나"고 지지를 호소했다.

 
황민호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제19대 국회의원선거 D-24> (집중탐구) 의정부 갑선거구 민주통합 문희상…"숙원사업 해결 위해 5선의 힘이 필요"
<제19대 국회의원선거 D-28> 의정부 갑선거구 민주통합 문희상, 새누리 김상도 선제 공격에 맞대응
<제19대 국회의원선거 D-28> 진보신당 의정부당협·의정부갑 목영대, 민주통합 문희상 향해 연일 맹공
<제19대 국회의원선거 D-47> 의정부 갑선거구 문희상 공천 확정
<제19대 국회의원선거 D-76> 문희상 “의정부 발전 위해 뿌린 씨앗, 결실 지켜보는 사명감으로 출마”
<제19대 국회의원선거 D-77> 문희상 26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
<제19대 국회의원선거 D-99> 문희상 ൗ일 이후 통합민주당 발대식 마친 뒤 선거 채비"
(2012년 신년사) 문희상(민주당, 의정부갑) 국회의원
<제19대 국회의원선거 D-136> 의정부 3문(문희상, 홍문종, 김문원)정치활동 활발…"그들이 움직이면 정치의 계절이 임박"
문희상 국회의원, '동행2' 출판기념회 열어
 
 
 

스폰서 링크

리얼 생중계 유튜브 채널 '경원일보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94Dq_01mNsntBPBSkJm7g
지역의 생생한 노컷 동영상 경원일보TV
 
<제19대 국회의원 D-14> 경기북부 새누리당 후보 6명 정책 공조 천명
<제19대 국회의원선거 D-17> 양주 동두천 세누리 이세종 "약속 지키는 정치로 희망을 드리겠다"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기사목록 보기
 
  정치/국제/선거 주요기사
홍문종 의원 '정치위기' 오나(?)
"고 성완종에게 2억 받았다"는 보도 나온 홍문종…그..
신도건설 워크아웃 대상 포함 '비상'
홍문종 "전철 7호선 의정부 양주 연장, 최경환 장관 ..
(속보) (D-3) 의정부을 홍문종 도덕성 문제 '도마위'
한나라당 경기도당 공심위 146명 공천자명단발표
<6.4 지방선거> 베를린 평화공원 기념식 의정부 여야 ..
6·2 지방선거 의정부 ‘후보들이 넘쳐난다’ 사상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예술/미디어 로컬/전국/자치단체
구리문화원, 2024년 '경기도 어..
구리시, 2024년 디지털 문해교육..
구리시, 2024년 제5기 SNS 서포..
구리시, '나를 지켜주는 건강특..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
구리시, 5월 31일 서울 편입 대..
김은혜 당선인, 분당 재건축 토..
구리시의회 김용현·정은철 의원..
구리시의회 5월 2차 의정 브리핑..
성남시의회, ‘3분 조례 구재평 ..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양주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물..
이성호 양주시장 시정평가 여론..
(2보) 토사 붕괴 양주 삼표산업 ..
소방관 시인 김현석 3집 '겨울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8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4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