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0.01.28 16:10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리더  단체  직능  기고
뉴스 홈 오피니언 리더 기사목록
 
 
오피니언

의정부지방검찰청 신임 검사장에 박청수 울산지검 검사장 부임

정통공안통, 노무현정부 당시 동국대 강정구 교수 사건 맡아 주목
기사입력 2011-08-17 오전 12:28:00 | 최종수정 2011-10-14 오후 10:59:16   
 
 

법무부는 의정부지방검찰청 신임 검사장에 울산지검 박청수(53) 검사장을 8월 22일자로 임명했다.

박 검사장은 경북 경산출신으로 경북고와 한양대법대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16기로 부장검사 승진 이후 공안계통에 주로 근무한 정통공안통으로 공안관련수사와 정책기획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외유내강'형으로 검찰조직에서 선후배의 신망이 두텁고 조직 장악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다.

지난 2005년 노무현정부 당시 강정구 동국대 교수의 국가보안법 위반사건 수사를 책임지면서 당시 노 전 대통령의 입장과 달리 구속수사 방침을 밝혀 언론에 주목을 받기도 했다.

부인 김전희(48)씨와 사이에 1녀. 

<박청수 의정부지검 검사장>

△경북 경산 △경북고·한양대법대 △연수원 16기 △서울남부지청 검사 △거창지청장 △울산지검 공안부장 △부산지검 공안부장 △수원지검 공안부장 △대검 공안2·1과장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대검 공안기획관 △서울남부지검 차장 △대전지검 차장검사 △울산지검 검사장

 
황민호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인사) 법무부 검찰 고위간부 52명 인사
 
 
 
 
손경식 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 대진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 취득
대한민국 병무청 창설 이래 최초 여성 징병관 탄생
리더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독자기고) 의정부·양주 7호선 연장 사업을 통해 바..
(학원탐방) '참하늘소리 음악학원'
농협중앙회 의정부지부 '나눔사랑 실천' 앞장
<특별기고> 새정치민주연합 의정부갑 문희상 국회의원..
(기고) 의정부보훈지청 보훈팀장 이현정
(독자기고) 카리스마 있는 안병용 시장을 기대하며
(기고-한나라당 의정부 갑 당협위원장 김상도) 무상복..
(특별기고-한나라당 의정부시갑 김상도 당협위원장) "..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의정부, 신곡동 방치폐기물 처리..
포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안병용 의정부시장 아동복지시설..
안병용 의정부시장 "신곡동 일원..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의정부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의정부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속보) 의정부 중국 국적 '우한 ..
(단독) 의정부 거주 중국 국적 4..
(4.15) 김경수·이재명·이정현..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기자수첩) 양주시의 'SRF 열병..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