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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정부소방서,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

기사입력 2019-11-18 오전 6:27:00 | 최종수정 2019-11-18 06:27   
 
 
의정부소방서(서장 홍장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을 맞이하여 화재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불조심 강조의 달은 올해로 72회를 맞았다. 이처럼 매년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화재예방에 더욱 관심을 갖는 것은 겨울이라는 계절이 24절기 중 건조한 날씨에 따라 화재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기 때문이다.
 
제72회 불조심 강조의 달은 ‘비워요 소방도로, 채워요 안전의식!’ 이라는 슬로건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 소통과 공유를 통해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며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불조심 강조 플래카드 게시와 관공서 전광판 및 버스정보시스템(BIS)등을 활용, 화재예방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갖기 운동 캠페인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홍장표 의정부소방서장은 “시민이 겨울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과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화재가 증가하는 계절인 만큼 의정부시민과 유관기관 모두 안전을 위해 화재예방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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