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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이유린의‘교수와 여제자2’성인연극 사상 최고 평점

기사입력 2013-03-26 오후 2:21:00 | 최종수정 2013-03-26 14:21   
 
 

이유린의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2’가 성인연극 사상 최고 평점을 연일 경신하고 있어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존 성인연극의 평점을 보면, ‘교수와 여제자1’이 6.9, 엄다혜의 교수와 여제자2가 7.4였음에 반해 2013 뉴버전 이유린의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2’는 8.3을 받아 성인 연극 사상 최고 평점을 세우고 있는 것. (인터파크 기준)

평점은 관객 만족도의 바로미터다. 성인연극 특성상, 평점이 높다는 것은 가장 야하다는 뜻과 일맥상통한다. 이에 대해 ‘교수와 여제자2’ 관계자는 “기존의 성연연극이 단순히 보여주는데 그쳤다면, ‘교수와 여제자2’는 이유린만의 사실적인 캐릭터 소화력이 훨씬 탁월하다”고 밝혔다.

관객들의 관람후기도 찬사 일색이다. “이유린씨의 화끈한 노출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이유린씨 몸매 참 좋았구요. 교수와 여제자3도 보러 갑니다” (아이디 sky4ja**), “성인 연극의 진수. 열연을 해 주신 여배우 이유린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디 ptrp**), “적나라한 연기에 많이 놀란 공연. 재밌게 잘보고 왔어요. 여배우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디 sssc**)

이에 대해 배우 이유린은 “성인 연극 최고 평점에 만족하지 않고, 9점대의 평점을 목표로 더욱 정진할 것”이라며 “매일 에어로빅, 헬스, 수영은 물론, 전신 마사지도 받으며 더욱 완벽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교수와 여제자2’는 대학로 비너스홀 1관에서 평일과 일요일 1회, 토요일 2회 공연을 하며 야하다는 입소문을 타고, 관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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