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0.05.24 22:41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경기도의회 기사목록
 
 
로컬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 개발제한구역 근린생활시설 이축 관련 지역주민 간담회

기사입력 2020-02-23 오후 5:30:00 | 최종수정 2020-02-23 17:30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이창균(더불어민주당, 남양주5) 의원은 2월 20일 다산신도시사업단 2층 대회의실에서 ‘개발제한구역 근린생활시설 이축’ 관련 지역주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는 개발제한구역 지역 주민들에게 공익사업으로 철거되는 근린생활시설 이축이 가능한 사례 설명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서, 경기도 도시주택실 도시주택과 박윤학 과장, 남양주시 건축과 권혁민 팀장, 지역주민 약 30여명 등이 참석하였다.
 
이창균 의원은 “지난 2015년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법조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2015. 3. 30. 이전 공익사업의 시행으로 인하여 철거된 근린생활시설의 소유자에 대해서도 철거 신고일 당시 소유권을 확보한 자기 소유의 토지에 근린생활시설 신축이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지역주민은 “향후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의 소통창구 마련을 위해 주민대표 선정”을 요청하였다.
 
이창균 의원은 “경기도와 남양주시와 협력하고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여 개발제한구역내 이축관련 주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영창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독도향우회 경기도지회 정대운 경기도의원 "일본은 영토주권과 경제주권 침탈을 즉각 중단하라"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경기학교도서관 사서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의정부 가능동 거주 52세 여성 ..
의정부소방서, 공사현장 화기취..
연천군, 한탄강지키기 운동본부 ..
연천군의회, ㈜북서울 폐기물처..
신한대학교 학생들, 직접 만든 ..
수원국유림관리소,‘#덕분에챌린..
양주아트센터 건립사업 타당성 ..
'가평군‘ 지역경제 활성화 및 ..
가평군 조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
경기도, 산단 등 ‘외국인 노동..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이성호 양주시장 사퇴하지 않으..
(기자수첩) 양주시의 'SRF 열병..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