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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2020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0-02-23 오후 6:01:00 | 최종수정 2020-02-23 18:01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2020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공동책임방제구역인 광주시(퇴촌면, 남종면, 곤지암읍, 도척면)와 양평군(양동면, 단월면, 지평면, 청운면) 지역이다.
 
방제사업에는 피해고사목을 제거하는 사업과 예방하는 차원의 나무주사 사업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항공예찰을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확산이 빠른 만큼 성공적인 방제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공동책임방제구역이란, 수원관리소 관내 소나무재선충병이 심한 지역에 대하여 관할 지자체와 협약 체결하여 국ㆍ사유림에 관계없이 방제하는 구역을 말한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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