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0.05.29 01:00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경기북부청 기사목록
 
 
로컬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방문‥제2경춘국도 현안 협의

기사입력 2019-12-18 오전 12:18:00 | 최종수정 2019-12-18 00:18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6일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제2경춘 국도 건설사업’ 추진과 관련한 지역의 현안을 논의했다.
 
이 부지사는 이날 박승기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과 면담을 갖고 ‘제2경춘국도 건설사업’에 대하여 지역의 의견을 고려한 합리적인 노선 선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강원도, 남양주시, 가평군 및 춘천시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소통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협의체 운영을 건의했다.
 
특히, 이화순 부지사는 “제2경춘국도 건설사업이 강원도의 예타 면제사업이긴 하나 1조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며 노선의 80% 이상이 경기도를 통과하는 만큼 미래 발전을 위해 경기도나 가평군 등 지역의 의견을 고려한 노선 선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제2경춘국도는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강원도 춘천시 서면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33.7km 4차로 자동차전용도로로 건설될 예정이다. ‘제2경춘 국도 건설사업’은 2019년 1월 '2019 국가 균형발전 프로젝트'에서 예타 면제사업으로 반영되어 지난 11월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완료하였으며 2020년 초 기본설계를 착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경기북부비정규직지원센터 의정부, 남양주 노동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북부 섬유산업의 노동실태는 결과보고회 개최
경기북부청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국회의장 문희상 마지막 외침 "..
경기북부병무지청, 신체적 약자 ..
의정부 가능동 50대 여성 코로나..
양주시,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
병무청,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
양주시, 타지역 확진자 발생 …..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 건강한..
이재명 경기도지사, 쿠팡발 확진..
의정부소방서, ‘마을로 찾아가..
우리동네 날씨부터 지역화폐 가..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이성호 양주시장 사퇴하지 않으..
(기자수첩) 양주시의 'SRF 열병..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