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2.15 16:39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리더  단체  직능  기고
뉴스 홈 오피니언 리더 기사목록
 
 
오피니언

서울국유림관리소, 개청 이래 첫 서기관급 기관장 부임

기사입력 2017-03-06 오후 4:34:00 | 최종수정 2017-03-06 16:34   
 
 

지난 3월 1일자로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에는 권장현(權長鉉)관리소장이 새로 부임하였다. 권장현 소장의 부임은 1912년 경성산림보호구 설치로 시작해 1996년 서울국유림관리소 개청 이래 첫 서기관급 기관장 부임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수도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지역 총 48개 시․군․구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으며, 관할 국유림 면적은 26,707㏊이다. 이번 인사는 우리나라 인구의 50%에 달하는 수도권 국민들을 산불·산사태 등의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소나무재선충병과 같은 산림병해충으로부터 수도권의 산림을 푸르게 지켜나가겠다는 산림청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다.

권장현 소장은 3월 2일 취임식에서 직원들에게 취임 인사와 더불어 지난 1월 25일부터 가동된 산불조심기간 전직원 비상근무체계 확립과 관내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활동 주력, 남양주시에 이어 파주시 신규 발생된 소나무재선충병의 신속한 방제와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 국민 생활안전을 위해 ‘목재제품 품질관리’,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운영’ 등 서울국유림관리소의 2017년 중점 추진과제의 내실 있는 추진과 더불어 국유림이 공익의 목적에 따라 이용․관리되고, 국민 다수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산림 행정을 구현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권장현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국토의 심장부인 서울과 수도권의 산림행정 최일선 기관장으로서의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밝히고, 기관의 역량 강화를 위해 대외적으로는 지자체 및 유관 단체와의 협력과 협업에 주력하고, 내부적으로는 격의 없이 소통하고 상생하는 조직 문화를 위해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2018년 송년사) 남양주 조광한 시장
조원석 신임 한전 경기북부지역본부장 취임
리더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독자기고) 의정부·양주 7호선 연장 사업을 통해 바..
(학원탐방) '참하늘소리 음악학원'
의정부지방검찰청 신임 검사장에 박청수 울산지검 검..
농협중앙회 의정부지부 '나눔사랑 실천' 앞장
<특별기고> 새정치민주연합 의정부갑 문희상 국회의원..
(기고) 의정부보훈지청 보훈팀장 이현정
(독자기고) 카리스마 있는 안병용 시장을 기대하며
(기고-한나라당 의정부 갑 당협위원장 김상도) 무상복..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의정부소방서, 호원119안전센터 ..
의정부소방서, 민·관 화재예방 ..
연천군, 2019년 사업용 자동차 ..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시민의 경..
수원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
구리시의회 박석윤 의장, 제1회 ..
신한대학교, 2019년도 공동학술..
서울국유림관리소, 예비사회적기..
경기도 제4회 버스승무사원 채용..
성남시의료원 7개 마을버스 노선..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양주시 2019년 내부청렴도 전국 ..
(기자수첩) 의·양·동·포·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