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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사회봉사단, 추석 맞이 독거노인 생필품 전달

기사입력 2014-09-14 오후 5:49:00 | 최종수정 2014-09-14 17:49   
 한국전력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사회봉사단(단장 현상권)은 지난 4일 의정부 관내 조손(독거, 장애인)가정에게 ‘사랑 나눔 생필품 전달’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 나눔 생필품 전달’은 국민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시행된 행사로,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소속 직원들이 조성한 봉사기금으로 생필품을 구입하여 의정부 15개동 차상위계층 80세대에 전달하고 말동무가 되어드렸다.

이번 활동은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사회봉사단과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소속 21개 봉사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생필품을 전달 받은 한 주민은“추석을 맞이해 직접 선물을 전달해준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에 정말 감사드리며, 올 명절은 마음 넉넉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손을 잡으며 고마움을 전했다.

현상권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사회봉사단장은“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저소득층 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인 모든분들에게 작지만 큰 힘을 드릴 수 있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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