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2.05.24 01:11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국제/선거

 

경제/부동산/IT

 

사회/사건사고/생활

 

문화/예술/미디어

 

기획/이슈/심층/탐사

 

피플&라이프/인터뷰/르포

 

로컬/전국/자치단체

 

스포츠/연예/방송/뉴미디어

 

오피니언/기고/연재/투고

 

사설/컬럼/기자수첩/논평/비평

 
뉴스 홈 정치/국제/선거 6.1 지방선거 기사목록
 
 
[AD] 리얼 생중계 유튜브 채널 '경원일보TV'
정치/국제/선거

(6.1 지선) 의정부시장 선거 무소속 출마한 강세창 전화 꺼놓은 이유가… "욕설-협박 문자 때문"

기사입력 2022-05-14 오전 9:28:00 | 최종수정 2022-05-14 오전 9:28:20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의정부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강세창 후보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와 SNS 게시글>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결심한 강세창 의정부시장 후보에게 일부가 욕설과 테러 문자를 보내고 있다.

5월 13일 강세창 후보에게 지역 후배로 알려진 A 모 씨가 "세창아~니 OO 후벼 파서 앞을 못 보게하고 난 징역 갈 테니"라는 글을 SNS에 올렸다.

또 "네가 노리는게 뭐냐, 네가 남자야 OOO아, 집주소 아시는 분 제보비 100만 원, OO 같은 OO 내 눈에 띄지 마"라는 문자 10여 통을 보냈다.

이에 강세창 후보는 5월 13일 밤부터 자신의 핸드폰 전원을 꺼놓은 상태다.

욕설과 협박성 문자를 지속해서 보내면 '불안을 반복적을 조성하는 행위'로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처벌되거나 경우에 따라 협박까지 성립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스폰서 링크

리얼 생중계 유튜브 채널 '경원일보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94Dq_01mNsntBPBSkJm7g
지역의 생생한 노컷 동영상 경원일보TV
 
(6.1 지선)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 여성권리신장 위한 경청과 소통
(6.1 지선) 경원일보 단독 예측 적중, 강세창 의정부시장 무소속 등록 "보수진영 바로 세우겠다"
6.1 지방선거 기사목록 보기
 
  정치/국제/선거 주요기사
홍문종 의원 '정치위기' 오나(?)
"고 성완종에게 2억 받았다"는 보도 나온 홍문종…그..
신도건설 워크아웃 대상 포함 '비상'
홍문종 "전철 7호선 의정부 양주 연장, 최경환 장관 ..
한나라당 경기도당 공심위 146명 공천자명단발표
<6.4 지방선거> 베를린 평화공원 기념식 의정부 여야 ..
(속보) (D-3) 의정부을 홍문종 도덕성 문제 '도마위'
6·2 지방선거 의정부 ‘후보들이 넘쳐난다’ 사상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예술/미디어 로컬/전국/자치단체
경기북부병무지청, 사회복무요원..
구리시, 겨울철 도로제설평가 3..
구리시, 초등학생 대상 무료 불..
구리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구리문화재단, 6월 선보이는 다..
(6.1 지선) 김원기 의정부시장 ..
(6.1 지선) 한국노총 경기지역 ..
남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7개소..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
(6.1 지선)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양주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물..
이성호 양주시장 시정평가 여론..
(2보) 토사 붕괴 양주 삼표산업 ..
소방관 시인 김현석 3집 '겨울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8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2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