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2.12.09 08:30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국제/선거

 

경제/부동산/IT

 

사회/사건사고/생활

 
문화/예술/미디어
 

기획/이슈/심층/탐사

 

피플&라이프/인터뷰/르포

 

로컬/전국/자치단체

 

스포츠/연예/방송/뉴미디어

 

오피니언/기고/연재/투고

 

사설/컬럼/기자수첩/논평/비평

 
문화일반  인터넷/생활  공연/전시/축제  문학/독서/출판  리빙/소비자/종교  패션/뷰티
뉴스 홈 문화/예술/미디어 공연/전시/축제 기사목록
 
 
[AD] 리얼 생중계 유튜브 채널 '경원일보TV'
문화/예술/미디어

교수와 여제자2,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 연극 초대

최근 독도관련 발언 의식
기사입력 2012-06-21 오후 3:54:00 | 최종수정 2012-06-21 15:54   
 
 

애플이 최근 공개한 새 운영체제 iOS6의 지도 서비스에 ‘독도’가 ‘竹島 (다케시마)’로 표기돼 논란이 일고 있는 요즈음 제일교포 출신의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37)이“독도는 누구의 것도 아니다”고 말해 누리꾼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지난 17일 추성훈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한 일본인이 “아키야마씨 다케시마는 일본과 한국 중 어느 나라 영토라고 생각합니까?” 하고 묻자 “어려운 문제네요. 개인적으로 원래 누구의 것도 아니기 때문에 모두의 것이 아닐까요?”라고 답변했다. 추성훈의 일본 이름은 아키야마 요시히로이다.

추성훈의 발언에 대해 누리꾼들은 “한국인인가, 일본인인가, 기회주의자”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이 같은 국내 반응은 일본에도 전해졌다.
 
'교수와여제자2'에 출연하는 엄다혜가 뿔났다.

"추성훈을 연극에 초대하고 싶다. 추성훈씨는 결코 기회주의자라서 모호한 답을 했으리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추성훈은 일본국적을 가지고 한국에서 활동하기에 답변이 힘들었을 거다"

“추성훈씨! 연극 봐 주실꺼죠, 알몸에 왜 일장기를 붙이고 나와 독도는 우리땅이라 외치는지, 꼭 오셔서 봐 주길 바랍니다.” “한국민의 피가 흐른다면 전율을 느낄 것이다”

'교수와여제자2'는 대학로 비너스홀에서 공연되고 있다.

공연문의 02-2275-7103

 
지병철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스폰서 링크

리얼 생중계 유튜브 채널 '경원일보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94Dq_01mNsntBPBSkJm7g
지역의 생생한 노컷 동영상 경원일보TV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하우스 콘서트 개최
'교수와 여제자2' 일장기 퍼포먼스 관심
공연/전시/축제 기사목록 보기
 
  문화/예술/미디어 주요기사
오대산에서 천종산삼 32뿌리횡재
(의정부 맛집) '서해 쭈꾸미 오리'…쭈꾸미와 오리의 ..
(맛집) 의정부 민락동 '탐라참치', 깐깐한 숙성 비법..
교수와 여제자 2, 공연 중 실제 정사 논란 … 이유린,..
재능교육, 한옥스테이 산청율수원 '2013대한민국 한옥..
교수와 여제자2 이유린, 엄다혜와 비교 마라
이유린의‘교수와 여제자2’성인연극 사상 최고 평점
(영상) 한국관광공사-의정부시 주최 'R16 KOREA 2014 ..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예술/미디어 로컬/전국/자치단체
신성장동력 수소산업으로 경기북..
양기대 의원 등 대표발의한 위헌..
경기도의회 김정영 의원, 효율적..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학교 ..
양주도시공사 '2022년 지역사회..
의정부교육지원청, “ Book 소리..
신한대, 경기섬유산업연합회 회..
구리시의회 김한슬 의원, “체계..
양주시청 감동어린이집, 요셉의 ..
양주시·연천군·서정대학교 고..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양주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물..
이성호 양주시장 시정평가 여론..
(2보) 토사 붕괴 양주 삼표산업 ..
소방관 시인 김현석 3집 '겨울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8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2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