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일보

(6.13) 이흥규 양주시장 후보,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업무 협약식

황민호 | 기사입력 2018/06/03 [01:25]

(6.13) 이흥규 양주시장 후보,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업무 협약식

황민호 | 입력 : 2018/06/03 [01:25]
  • 카카오톡
  • 네이버
  • 인쇄

<이흥규 양주시장 후보>

 


자유한국당 이흥규 양주시장후보와 남경필 경기도지사후보는 1일 오전 10시 고읍동 농협사거리에서 향후 양주발전에 대한 숙원사업과 민원해결에 관련된 정책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남후보는 정책협약식 소감에서 “오늘은 양주시민과 경기도가 함께 발전하는 의미 있는 승리의 날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지난 지방선거에서 양주시민들께서 남경필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해주신 은혜를 한 번도 잊어 본적이 없다"고 밝혔다.

 

 

 

남 후보는 "경기도청 관계자들이 남경필을 북경필로 부른다" 자신을소개하면서 "70년 동안 국가안보의 전초기지로 인해 경제적으로 소외된 것에 늘 경기도지사로서 고민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북경필은 도정에서 경기북부발전 사업예산에 전폭적인 지원에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남경필은 양주발전을 위한 능력 있는 파트너 이흥규시장후보와 함께 당선되어 양주발전에 일 할 수 있도록 앞도적인 성원과 지지를 해달라"고 호소했다.

 

 

 

이흥규 후보는 인사말에서 "양주에 새로운 변화와 깨끗한 양주로 갈 것인가?
아니면 좌충우돌한 시정으로 국민권익위원회 평가, 양주시 내부청렴도 최하위의 폐습을 계속 이어 갈 것인가?"라는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제시했다.

 

 

 

이어 "이번 6.13지방선거는 양주발전에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규정하며, 자유한국당 시도의원후보들에게 힘을 모아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난 20년 동안 계속해서 이어져 온 공직자 출신 시장들의 '무사안일′과 ′좋은 게 좋다′는 구태 행정을 다 버리고 철밥통이 아닌 시민과 소통되는 깨끗한 시장 서민시장 이흥규를 꼭 당선 시켜서, 잘사는 양주 클린 양주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를 네거티브가 없는 깨끗한 정책선거로 치를 것을 약속하며, 정책협약의 공약을 발표했다.

 

 

 


<정책협약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이흥규 양주시장 후보는 경기도와 양주시 발전을 향한 양주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아래와 같이 약속한다.

 

 

 

1. 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을 노력한다.
2.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3. 도봉산포천선(도봉산~양주 옥정~포천) 광역철도를 추진한다.
4. GTX-C(수원~양주 덕정) 노선을 추진한다.
5. 교외선(의정부~양주~시흥 능곡) 복선전철을 추진한다.
6. 국도 3호선 봉양나들목 진입도로 개선사업을 지원한다.
7. 장흥~광적/가납~상수/은현~봉암 도로 건설 및 확·포장을 추진한다.
8. 양주 종합운동장 건립을 추진한다.
9. 의료시설 확충을 지원한다.
10. 산업단지형 따복하우스를 공급한다.
11. 전철 1호선 양주 - 동두천구간 전철 증편을 협력한다.
12. 양주도시개발공사 설립을 협력한다.
13. 덕계공원·고읍지구 공원 지하주차장 추진을 협력한다. 
14. 샛강 신천 오염과 은현 하패리 악취 해결 및 친환경 수변 개발을
   협력한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 좋아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인쇄
  • 도배방지 이미지

이흥규, 남경필, 자유한국당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