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쾌남' 안지찬 의정부시의원 후보 "광역 행정타운, 복합문화융합단지 힘쓸 것"선거사무소 개소식…김문원 전 의정부시장 "당선하면 시의회 의장" 추켜세워![]() <안지찬 의정부시의원 후보>
안지찬 의정부시의원 후보가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역 숙원사업인 광역 행정타운과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 사업의 성공을 다짐했다.
더민주 의정부다선거구 나번으로 출마하는 안지찬 후보는 인사말에서 "의정활동 기간 중 마무리하지 못한 일들을 마무리하고자 다시 한 번 시의원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평화통일특별도 신설을 위한 광역 행정타운 완성,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 등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또 "선거 슬로건인 ‘힘찬, 알찬, 안지찬’처럼 앞으로 4년 힘차게 일을 추진하는 여러분의 심부름꾼 안지찬을 응원해 달라"고 호소했다.
축사에 나선 문희상 의원은 "꽃동네 안 통장 둘째 아들로 이 지역 토박이"이라며 "김문원 전 시장과의 의리를 끝까지 지킨 인물"이라고 추켜세웠다.
이어 "모든 남자는 세가지 부류에 속하는데 미남, 호남, 쾌남이고 그 중 최고 급수가 쾌남"이라며 "힘차고 알찬 안지찬이 기운을 주고 기분을 좋게 하는 쾌남인데 차기 시의회 의장 감"이라고 격려했다.
의정부을 김민철 위원장은 "안 후보는 효자"라며 "선거운동을 하는 바쁜 와중에도 부친을 병원에 직접 모시고 다닌다“고 칭찬했다.
이어 "효심이 깊은 만큼 시민들을 잘 섬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 후보와 깊은 인연이 있는 김문원 전 의정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구도가 땅 짚고 헤엄치기로 다시 의회에 들어가 재선하면 시의회 의장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사람"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문희상 의원이 의장이 되고 안병용 후보가 당선되어야 시 발전이 될 계기를 만든다"며 "평화특별자치도가 되면 경기북도가 되고 의정부가 도청 소재지가 된다"고 기대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는 "옛 어른들 말씀에 효자는 백가지 흠이 면제된다고 말했다"며 "안 씨 라서 그런지 고집이 강하지만 그 고집이 옳은 고집"이라고 말했다.
이어 "밤 1시에 시장 집에 형님하면서 찾아와 소통하는 그런 의리의 사나이"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안지찬 후보는 인사말에서 "의정활동 기간 중 마무리하지 못한 일들을 마무리하고자 다시 한 번 시의원에 도전하게 됐다"며 "이제는 평화통일특별도 신설을 위한 광역 행정타운 완성,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 등에 힘을 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거 슬로건인 ‘힘찬, 알찬, 안지찬’처럼 앞으로 4년 힘차게 일을 추진하는 여러분의 심부름꾼 안지찬을 뽑아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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