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재형 경기도의원 후보>
의정부 3선거구(장암, 신곡 1·2동) 권재형 경기도의원 후보가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문희상 의원은 축사에서 "경기북부지역 의정부가 경원선 열차가 복원되면 금강산 열차의 종착역이 되고, 런던과 파리로 갈 수 있고, 물류비용이 반으로 준다"며 "선거 수십 번 치렀는데 국정수행 대통령 지지도 80%넘을 때, 당 지지도 50% 넘는 경우가 없었다" 격려했다.
김민철 의정부을 위원장은 "권 후보는 2010년 경선을 해서 나번으로 시의원에 당선됐다"며 "우리 당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준비된 도의원이 맞다"며 "시의원 할 때 엄청 열심히 했고, 누구보다도 민원처리 많이 했다"고 추켜세웠다.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는 "내가 장애인체육회 초대 사무국장으로 임명했다"며 "자기가 맡은 업무를 지극한 정성으로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칭찬했다.
이어 "그의 성실함은 나를 감명케 했다"며 "희망도시 의정부를 함께 건설할 권재형은 믿음직하다"고 칭찬했다.
권재형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난 4년간 의정부시주식회사에 취직한 공무원이었기에 받는 월급에 수십 배 일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지난 4년간 일할 기회를 주신 시민과 당원동지, 지지자 여러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신뢰받는 생활정치인으로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며 "의정부시와 의정부시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경기도 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꾸준히 봉사하는 참 일꾼이 될 것"이라며 "이웃과 함께하는 가족 같은 따뜻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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