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일보

(6.13) 박길서 양주시의원 후보 개소식…"GTX를 덕정역까지 연장 유치"

친분 두터운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축사 "덕정초, 덕정중 선배" 지지 당부

황민호 | 기사입력 2018/05/27 [02:37]

(6.13) 박길서 양주시의원 후보 개소식…"GTX를 덕정역까지 연장 유치"

친분 두터운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축사 "덕정초, 덕정중 선배" 지지 당부

황민호 | 입력 : 2018/05/27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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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서 양주시의원 후보>

 


박길서 양주시의원 후보가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출마의 포부를 밝혔다.

 

 

 

자유한국당 양주시 가선거구 나번으로 출마하는 박길서 후보는 "매일 매일 하루하루가 뜻 깊고 소중하다"며 "다시 한 번 양주시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한 자리이기 때문"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많은 고민 속에 시의원의 길을 선택한 것은 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시의원으로 할일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라며 "지금 당장 사무실을 나가 저 벌판을 볼 때 마다 깊은 한숨이 쉬어 진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저 허허벌판에 생기가 나오게 하겠다"며 "구도심을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고 다짐했다.

 

 

 

또 "덕정역 열차 증차를 위해 서명부를 들고 돌아다닐 때가 있었다"며 "지금 현재 덕정역 열차가 증편되게 해냈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테크노밸리 유치 때도 시민과 함께 서명운동을 하는 등 함께 이루어 냈다"며 "이제는 GTX“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무슨 시의원의 힘으로 무슨 GTX를 유치하냐고 한다"며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면 GTX 덕정역까지 연장 유치 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원대식 양주당협 위원장은 축사에서 "시골에서 태어나 시골에서 농사를 배워 부지런한 것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고 자부했다"며 "지금도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논 한번 다 도는데 이 사람은 5시 전에 먼저 일어나 서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자리에 가도 먼저 가있다"며 "저 사람 같으면 양주를 바꿔 놓을 것이라고 확신했다"고 추켜세웠다.

 

 

 

이흥규 양주시장 후보는 "박길서 의장이 첫 번째 시련을 겪는다"며 "여러분이 3배 이상 뛰어줘야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어 "회천발전협의회에서 의장 초청 간담회를 했는데 박 의장님의 답변이 얼마나 시원한지 다들 칭찬이 대단했다"며 "양주에 자유한국당 바람이 불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길서 후보와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자유한국당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가 참석해 축사를 했다.

 

 

 

김동근 후보는 "이곳 장소는 덕정초와 덕정중을 나왔다"며 "초등학교, 중학교 선배로 따라다녔다"고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2번에 나번을 받아서 굉장히 어려운 싸움이라고 생각하지만 박길서 의장님은 해내리라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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