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일보

(20대 국회) 의정부갑 이건식 "변화에 대한 기류가 흐르고 있었다"

황민호 | 기사입력 2016/02/25 [02:32]

(20대 국회) 의정부갑 이건식 "변화에 대한 기류가 흐르고 있었다"

황민호 | 입력 : 2016/02/25 [02:32]
  • 카카오톡
  • 네이버
  • 인쇄

의정부갑 이건식(새누리,58) 예비후보가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이건식 예비후보는 25일 오전 의정부시청기자실에서 "여러분 마음에 새겨진 정치적 상처에 반창고를 붙처 드리겠습니다. 새누리 이건식은 20년뒤 의정부에 희망을 비전을 책임지겠다"고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다양한 행정 입법 실물경제 사회복지 일자리창출, NGO 경험을 두루 갖춘 발로뛰는 현장정책 심부름꾼으로써 중앙과 지방을 잘 연결하고 정책 집행자와 고객을잘 소통하는 손에잡히는 정책과 카리스마가 이닌 공감가며 스폰지같은리더십으로 시민을 섬기고 존중하며 준비된진정한 의정부출신 1호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시장 좌판상인 으로부터 ,청소하시는 청소부님들과 새벽인력시장에서부터 또 청년실업인들과 장애인 구직자 , 베이비붐세대 장년 아버님들과 경로당에 모이신 어르신들 에게서도 의정부 변화에 대한 기류가 흐르고 있었다"고 진단했다.

 

이 예비후보는 "물러서지 않는 용기로 오지지역 주민을 위한 일꾼이되어 잘못된 것들은 바로잡고 다시새롭게 숨쉬는 경기도제1의 웅주거목 의정부를 복원 하겠다"고 주장했다.

 

이건식 예비후보는 의정부고등학교와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단국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연화복지의원 설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일산직업능력개발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 기사 좋아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인쇄
  • 도배방지 이미지

이건식, 새누리, 의정부갑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