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양주시장 재선거 이흥규 예비후보가 7호선 완공을 위해 힘있는 여당후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18일 "이번 쾌거는 우리 양주 정치인들이 현명힌 양주시민들과 함께 힘을 합치고 머리를 맞대어 지역발전을 위한 지혜를 만들어 이를 정책으로 실천한다면 어떠한 고난과 역경도 이겨낼 수 있다는 교훈을 깨닫게 해주었다"고 밝혔다.
이어 "7호선 양주 연장사업 조기 착공도 양주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만 이뤄낼 수 있는 시대적 과제"라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 모두가 양주 대통합의 새 역사를 함께 써갈 때 7호선 조기착공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