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종 새누리당 양주․동두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봄을 맞이하는 입춘을 맞이하여 5일 양주 덕정역에서 새누리당 ′국가시책 정책 및 경제 살리기 홍보 행사′를 양주시장 예비후보자들과 함께 가졌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행사를 통해 ″현재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이 아직도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선거에 대한 알권리가 시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안타깝다.″며, 무엇보다 △누리예산과정 △대테러방지법 △서비스산업기본법 등 국회 입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시민들께서 생각하시는 체감경기와 청년 고용절벽에 대한 체감은 겨울만큼 차다.″며, ″양주․동두천의 고용 인프라를 키워 청년 지역 세대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덕정시장을 방문해 가족과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 장을 보러 오신 시민들께 설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지켜본 덕정 거주 A모씨 등 시민들은 ″국회의원들은 당리당락에만 치우치지 말고 ′지역경제 살리기′와 시급한 전철 1․7호선 증차 및 연장 개통으로 하루빨리 시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줄 것.″을 이 예비후보에게 주문했다.